2009년 8월 13일 목요일

2009. 08. 13



화해

용서

봉사

발전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2009. 06. 10



겸손

기도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2009. 05. 25



지혜

관용

배려

화합

성장


2009년 4월 15일 수요일

불변의 법칙



나무가 일년을 지나면서
봄에 잎이 피고

여름에 꽃이 만개하고

가을에 열매가 맺고

겨울에 잎이 지듯이

나무는 일년에 사계절을 맞이한다


10대와 20대

30대와 40대

50대와 60대

70대와 80대

인생도 역시 춘하추동을 맞게 된다

생각도 생활도 건강도 희망도...


그리고...

나이에 따라 알게되는 신산이 있다

억지로 되지 않는 자연의 법칙이다


나무도 한해를 되풀이 하고

인간도 한세상 살다 간다


인과응보(因果應報)



아픈 노인들에게 바쁜시간을 쪼개
봉사하는 젊은이들에게
왜 그렇게 힘든일을 하느냐고 물었다.

그들의 대답은 간단했다.

"저도 언젠가는 나이가 먹게 되거든요."


2009. 04. 15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2009년 3월 28일 토요일

2000. 03. 28



나에게 필요한 말


지혜

겸손

성실

건강


2009년 2월 19일 목요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말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말


"
"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참 좋은 말...



김 추기경님의 좋은 말씀......


사랑

평화

화해


2008. 04. 17



호사다마
(好事多魔) 할 때

분골쇄신
(粉骨碎身) 하면

전화위복
(轉禍爲福) 이 된다


2008. 04. 19



요즘 들어

기억이

깜박.. 깜박...


" 꺼진불도 다시보자. "


2008. 04. 30



생각의 반은

저장 해 두고


나머지 반으로


충분한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준비되어 있는

사람일 것이다


2008. 05. 09



외롭다구?
친구가 없다구?


그럼...
태어날 때도 여럿이었나?
죽을 때도 여럿일 것 같은가?


이보게...
인생이란
외로운 사람들 끼리
더불어 살아가는 거라네...


2009년 2월 13일 금요일

좋은친구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는


친구의
자존심을 존중해 주고


다치지 않게
지켜주는 친구이다


갱년기의 지혜



인생에는
40대를 전후해서
갱년기라는 복병이 숨어있다


그 시기를
어떻게 현명하게 보내느냐에 따라
무난한 결혼생활을 유지하게 된다


마음을 비우고
이해와 배려를 배우는 시기도
이 때이다


삶이라는 친구는
나를 늘
챙겨주지만은 않는다


자기 스스로
자신을
지켜야만 하는게 인생이다


2009년 2월 11일 수요일

2009. 02. 11



주변에 나보다

능력있는 사람이 많은 친구에게는


허세보다도


성실함과

순수함과

최고의 실력이 담긴 정성을

보여주면 좋다


2009년 2월 10일 화요일

2008. 05. 25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답이 있다
풀어 가는데
몰입해야 하고
시간이 들긴 하지만...

2008. 05. 25



자신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기운을
조절한다는 건
힘들지만
감래(甘來)
추구하며
고진(苦盡) 해야한다


2008. 05. 25



목이
마를 수록

천천히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2008. 05. 30


생소 하거나
잘 알지 못하는 곳의
가게나
집을
구입할 때에는

현재의 가격 보다는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유지비는
얼마가 들것인가...

세금은
얼마가 나올 것인가를

잘...
생각해 보고

확신이
설 경우에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2008. 05. 31



성숙한
직원이
성숙한
주인을
만든다


2008. 06. 02


아이에게 말했다

" 생일에 뭘 갖고 싶니? "
" 장난감! "
" 장난감은 많잖아? 동화책이 어때? "

아이가 고개를 젓고 시무룩 해 졌다

결국 아이에게 새 장난감을 사 주고
도서관에서 을 몇 권 빌려다 주었다


2008. 06. 04



자신이
최고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를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로 만들려고
힘써야 할 것이다


2008. 06. 05



연륜이 오래된 모임의
젊은 단장을 하기는
쉽지 않다

어른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면서
질서를 유지한다고
무능 하다고 하지 않는다

평화적인 정책을 최 우선으로
모임을 주도 하면서
경험을 쌓고
많은 신임을 얻은 뒤
자신을 펼 수 있게 된다


2008. 06. 05



힘들게
노력하고
고되게
인내하고
기다릴 줄 아는 자가
결국은
성취하게 된다


2008. 06. 10


한참
길을 가다가
잘못 갔다고 판단이 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오던길을 되돌아 와서

원점에서
다시

바른 길로
가야만 한다


2008. 06. 14



혼자라는건...

희망을

의미하기도 한다.

일어나자!


2008. 06. 18





...

" ! ^^ "


2008. 06. 19



직관이 발달한 사람은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영상 작용이 있기 때문에
쉽게 뭐든 떨쳐 내기가 어렵다

때로는 그것들이

살아나가는
방해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스스로
망각하는 법을
깨우쳐야 한다


마음을 비우는 수련을 의미한다


2008. 06. 23



인간의 마음이란

날씨와도 같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짐작은 할 수 있지만

정확하게 예측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흠뻑 소낙비를
맞아 본 사람만이

유사시를 대비하여
우비를 준비하게 된다


2009. 02. 10



...


2008. 06. 30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발전과

번영과

주춧돌을

다지게 된다


2009년 2월 7일 토요일

2008. 07. 03



溫故而知新 ( 온고이지신)


" 옛것을 잘 익혀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 "


옛것이란
고전만이 아니고

자신의...

또는 타인이나

다양한 매체를 통한
직접 간접적인

경험도
포함이 된다.


2008. 07. 10



쏟아지는 폭우와
거센 풍랑 속에서
노를
맡겼던 것은...


노를 잡은이가

누구보다도
" 가장 현명하고 용감하게 "


폭우를 헤치고
" 안전하게 "
나아갈 거라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2008. 07. 14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사심 없이
도와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이다


반대로
좋을 때는 잘 지내다가도
어려울 때에 돌아 서거나
더 어렵게
만드는 친구는
친구가 아니다


2008. 07. 15



주위를
배려하고
격려하며
북돋워 줘야만


난항을
뚫고
앞으로
정진할 수 있다



" 상황이 어려울수록 단체는 힘을 모아야 한다. "



2008. 07. 17



장마철에는
구름이 잠시
걷히더라도


비가 다시
올 것을 예상하고


우산을
가까이에
준비하고 있는 것이


비를
덜 맞게 된다


2008. 07. 24



인생은


인과응보이다


2008. 07. 30



익은 벼가
고개 숙이는
모습은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다


2008. 08. 05



처세란
어렵고도
힘든
것이지만


잘 했을
경우에는
표가
나지 않고


잘 못한
경우에는
표가
많이 난다


그래서
때로는
배워야
하나 보다


2008. 08. 05



대인 관계에
능숙 할려면


주위의 호감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질투하는
주위를
다독이며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2008. 08. 05



집에

외국인 친구가

방문했을 때는


가장

소박하고 깔끔한

전통적인 것을

먼저

보여 주고


차차로

현재의

발전상을

보여 주는 것이 좋다


2008. 08. 11



양보란
살점을 베어 내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울 수 있다


그러나
많은 거울을 벗 삼아
돌아 본다면


양보함으로써
도약의
발판이 되는 경우에


가장
안전하고 확고한
발전이 추구된다


2008. 08. 17



인내는 쓰다


그러나




열매는 달다


2008. 08. 24



어떻게 하면
주위에서
질투를 받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유명한 연인을 둔
그녀가
고민을 했다


지나치게 자랑하지 말고
소탈하고
겸손 하라고


귓속말로
알려 줬다

2008. 09. 24



산다는 것이
릴레이 게임의


중간 선수
역할이라는걸...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


받아서
연결을 잘 해야만
하는데...


좀...
미리
알것을......


2009년 2월 6일 금요일

2008. 10. 02



건강해야 한다


정신이 건강하고
신체가 건강하면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 나갈 수 있다


우리 모두는

" 건강해야 한다."

2008. 10. 09



현명한 배려와
단결 속에서
성장하는 집단은


내실하고 확고한
사회를
가꿔 나갈 수 있다


2008. 10. 11



중장년이 되고 보니


많이 읽고


많이 듣고


많이 보고


덜 말해진다


2008. 10. 11



우리는 기억한다


목마른 나그네에게


버들잎을 띄워


두레박물을 건넨


작은 처녀의 이야기를...


2008. 10. 21



어려운 때 일수록


용기를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2008. 10. 30



글씨를
쓴다는 것을...


아주 기본이라도
배웠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2008. 11. 06



- 살아 가는데 필요한 것들 -



성실


겸손


신의

2008. 12. 03



누군가 나를


견제 한다고


생각될 때는



겸손 하고


봉사 하자.


2009년 2월 5일 목요일

2008. 12. 18



봄 여름 가을 겨울
정원사는 나무와
꽃을가꾼다


여름에 잘 자라는 식물은
겨울에 잘 자라지
않을 수 있고


겨울에 잘 자라는 식물은
여름에 잘 자라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순환된다


2009. 01. 20



지도자가 되는것은
누구나
소망한다


그러나
역사에
훌륭한 지도자로
남는 일이

의미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지도자가 되는 것보다
역사에
훌륭한 지도자로
기록되기가

어렵고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도자는
쉴 틈도
긴장도
늦추어서는
안되나 보다


2009년 2월 4일 수요일

2009. 01. 24



우리의 주위에는
언제나
최고를 고집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이
최고가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래서 그들은
노력하고...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