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7일 토요일

2008. 08. 11



양보란
살점을 베어 내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울 수 있다


그러나
많은 거울을 벗 삼아
돌아 본다면


양보함으로써
도약의
발판이 되는 경우에


가장
안전하고 확고한
발전이 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