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7일 토요일

2008. 08. 05



처세란
어렵고도
힘든
것이지만


잘 했을
경우에는
표가
나지 않고


잘 못한
경우에는
표가
많이 난다


그래서
때로는
배워야
하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