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0일 화요일

2008. 06. 23



인간의 마음이란

날씨와도 같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짐작은 할 수 있지만

정확하게 예측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흠뻑 소낙비를
맞아 본 사람만이

유사시를 대비하여
우비를 준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