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7일 토요일

2008. 07. 10



쏟아지는 폭우와
거센 풍랑 속에서
노를
맡겼던 것은...


노를 잡은이가

누구보다도
" 가장 현명하고 용감하게 "


폭우를 헤치고
" 안전하게 "
나아갈 거라고
확신했기 때문이다